AI 핵심 요약
beta- 민주당 대전시당이 15일 대덕구청장 경선에서 김찬술 후보를 본선행으로 확정했다.
- 동구는 윤기식·황인호 후보 간 결선 대결로 재편됐다.
- 서구는 신혜영·전문학 후보 간 결선 투표를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김찬술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한 가운데 동구는 윤기식·황인호, 서구는 신혜영·전문학 후보 간 결선 대결로 재편됐다.
민주당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덕구청장 경선 결선 결과 김찬술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대덕구 경선은 3인 구도로 시작됐으나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김찬술·박종래 후보 간 결선으로 이어졌다. 최종 결선에서 김 후보가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덕구는 민주당 김찬술 후보와 국민의힘 최충규 현 구청장 간 본선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동구청장 경선에서는 윤기식·황인호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이번 경선은 남진근·윤기식·황인호 후보가 경쟁한 3자 구도로 치러졌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2명이 결선에 오르게 됐다.
결선 투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본경선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가 반영된다.
서구청장 경선은 다자 경쟁 속에서 결선 구도로 압축됐다. 총 7명이 출마한 이번 경선에서 신혜영·전문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다른 후보인 김종천·김창관·서희철·전명자·주정봉 후보는 본경선에서 탈락했다.
서구 역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결선이 결정됐으며 결선 투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가 반영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