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고용노동부 안전활동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 스마트 안전관리플랫폼 구축과 AI 기술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뤄냈다.
- 협력업체 지원 세이프가드 프로그램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 안전관리플랫폼 안전 역량↑
'세이프가드' 사업 안전한 일터 조성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안전활동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한난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작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5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평가대상인 105개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일궈낸 성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안전선도 공기업'임을 입증했다.
◆ 자체개발 스마트 안전관리플랫폼…'안전 역량 상승' 공로 인정
이번 평가에서 한난은 스마트 안전관리플랫폼을 통한 안전관리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DX) 및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 활동으로 안전 역량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의 핵심 요인은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경영진의 강력한 '안전경영' 의지와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해예방 활동에 따른 결과다.
한난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직접 특별 안전 점검을 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리더십을 확고히 해왔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산업안전 트렌드에 발맞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전사적으로 구축하고 AI 기술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한 점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세이프 가드(Safe-Guard) 프로그램, '안전 사각지대 해소' 성과
한난은 첨단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소규모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한난 고유 상생 프로그램인 '세이프가드(Safe-Guard)' 사업을 시행했다.
'세이프가드'는 고위험 밀폐작업에 종사하는 협력업체에게 밀폐공간 작업용 장비 및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작업자의 불안전한 행동이나 현장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경고하는 AI기반 지능형 영상 분석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또한 밀폐공간 가스 농도 측정, 안전고리 착용 체결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근로자 보호의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등 융합형 안전망을 완성했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현장 중심의 책임있는 자기규율예방체계를 강화헤 유해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산업재해 감축에 앞장서겠다"며 "선도적 상생협력체계를 통해 근로자와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 굳건한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