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가 15일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가족 3종 이름을 짓는 시민 참여 이벤트를 시작했다.
-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친구의 이름을 공모하며 20일까지 접수받고 27일 결과를 발표한다.
- 선정된 이름 3개에 각 10만 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참가자 30명에게 추첨으로 경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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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가족이 시민 손에서 완성된다.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친구의 이름을 직접 짓는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면서 캐릭터 세계관 확장에 속도가 붙는 분위기다.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20일까지 '꿈돌이·꿈씨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할 캐릭터 3종의 이름을 공모하는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개된 캐릭터 실루엣과 설정에 어울리는 이름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대전만의 개성과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를 완성하겠다는 취지다.

공모 대상은 꿈순이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고양이 친구까지 총 3종이다.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대전시 또는 대전관광공사 공식 채널에 게시된 이벤트 안내를 확인한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이름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7일 발표된다. 캐릭터별로 선정된 3명에게는 각각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고, 참가자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선정된 이름은 향후 캐릭터 마케팅과 각종 홍보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이름을 붙여준다는 점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착과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새롭게 완성될 꿈씨 패밀리가 대전을 대표하는 친근한 마스코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