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미약품이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무조날과 케어가글액 광고를 시작했다.
- 포수 롤링보드에 '무좀 OUT' 문구로 무조날을 알리고 관중석 LED로 케어가글 효능을 전달한다.
- 무조날은 테르비나핀 기반 제형으로 피부진균 치료를 돕고 약국에서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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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이 2026 KBO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피부·손발톱진균증 치료제 '무조날'과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액' 광고를 진행한다.
무조날은 경기 중계 화면에 자주 노출되는 포수 뒤편 회전식 롤링보드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알린다. '무좀 OUT', '무조날로 삼진', '무좀엔, 무조날' 등 야구 경기 상황을 연상시키는 문구로 제품 특성을 전달한다. 케어가글액은 관중석 LED 전광판을 통해 '입속 세균 공격, 케어가글로 아웃'이라는 메시지로 구강 내 세균 관리 효능을 알린다.

무조날은 다양한 제형으로 증상과 부위에 맞는 치료를 돕는다. 지난해 출시한 '무조날맥스외용액'은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한 후 주 1회 사용하는 용법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무조날에스네일라카'는 시클로피록스를 주성분으로 차광기밀용기를 적용했으며, '무조날크림'과 '무조날쿨크림'은 테르비나핀염산염을 기반으로 피부진균증 치료에 사용된다. 무조날쿨크림은 리도카인과 L-멘톨을 함유해 가려움과 통증 완화를 돕는다.
무조날과 케어가글액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되는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