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팬딩과 밸류온클럽이 14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빅머니 페스티벌 2026을 열었다.
- 1500명 참석 속 한국주식, K-바이오, AI, 글로벌 전략 강연을 진행했다.
- 체험부스와 경품 추첨으로 마무리하며 투자 콘텐츠 확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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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팬딩과 밸류온클럽이 공동 주최한 대규모 재테크 축제 '빅머니 페스티벌 2026'이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약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 체험, 네트워킹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는 2026년 투자 시장의 핵심 키워드인 한국 주식, K-바이오, AI,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 윤지호 평론가는 '2026 한국주식 승자를 가려내는 법'을 주제로 시장 전망을 제시했고, 채상욱 대표가 '한국주식으로 향하는 머니무브'를 통해 거시적인 자산 흐름을 분석했다. 강하나 대표는 'K-바이오 상승 시그널' 속에서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술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강조됐다. 한정수 작가는 AI 시대에 개인 투자자가 취해야 할 대응 전략을 제시했으며, 박정호 교수는 글로벌 자산 배분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역설했다. 마지막 그룹 세션에서는 강환국 작가, 돈깡(강민우 대표), 스크루지(최우영 대표)가 '실전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시장'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KB RISE ETF, 삼쩜삼 캠퍼스, 퀀터스, 핀사이트랩스 등 후원사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금융 서비스를 직접 경험했고, 행사 말미에는 수백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팬딩 관계자는 "다양한 투자 성향을 지닌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투자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경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