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명문화학원이 10일 건학 4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 강경수 이사장과 이상천 총장이 교육혁신과 미래도약을 다짐했다.
- 기념영상·공연과 우수 교직원 등 시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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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은 전날 동명대학교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49주년 기념식을 열고 교육혁신과 미래도약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강경수 이사장과 이상천 동명대 총장, 동명공고 교직원 및 학생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후 고(故) 배명인 전 이사장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49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동명대 교수들로 구성된 '앙상블 TU' 공연이 이어졌다.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와 베토벤·모차르트 작품 메들리가 연주되며 학원의 조화와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강경수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건학 정신을 바탕으로 책임경영과 혁신을 강화해 동명문화학원이 대학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총장은 "실사구시의 건학이념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실용교육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과 구성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우수 교직원상(이사장상·총장상)을 비롯해 장기근속상, 공로상, 우수 동문상, 우수 재학생상이 수여됐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