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주시 외동읍 공장에서 8일 밤 화학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은 122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3시간 8분 만에 진화했다.
-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과 태양열 패널 등이 소실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인근 비탈면으로 연소가 확대됐다. 불은 발화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6분쯤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의 한 공장에서 화학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또 연접한 비탈면으로 연소가 확대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122명과 장비 30대를 급파해 발화 3시간 8분 만인 9일 오전 1시 5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 구조 공장 건물 1동이 반소하고 태양열 패널, 천장 크레인, 전기시설 등이 소실됐다. 또 인근 비탈면 0.5ha가량이 불에 탔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