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국가대표 유럽파 양현준·이태석, 소속팀서 나란히 골맛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양현준과 이태석이 6일 유럽 리그에서 나란히 득점했다.
  • 양현준은 셀틱서 던디전 선제골로 7호골 올리고 퇴장 유도했다.
  • 이태석은 빈서 LASK전 만회골로 시즌 3호골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23·셀틱)과 수비수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9개월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던 양현준이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존재감을 과시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던디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오른발로 골키퍼를 제친 뒤 왼발로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6일 던디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양현준(오른쪽). [사진=셀틱 SNS] 2026.4.6 psoq1337@newspim.com 2026.04.06 psoq1337@newspim.com

토마시 치반차라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로 터닝슛한 게 골키퍼에게 막혀 공이 골문 앞으로 흘렀다. 양현준이 달려들어 오른발로 살짝 띄워 골키퍼를 제친 뒤 왼발로 던디 골문에 밀어 넣었다. 양현준의 올 시즌 정규리그 7호 골(1도움)이자 공식전 9호 골이다.

양현준은 득점뿐 아니라 후반 막판 상대 수비수의 퇴장까지 유도했다. 셀틱은 2-1로 승리하며 승점 64를 쌓아 3위를 유지했다.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승점 67)에 승점 3차로 따라붙으며 역전 우승 꿈을 이어갔다.

최근 대표팀의 유럽 원정 2연전에 호출됐던 양현준은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친선경기에 각각 후반전에 교체로 출전해 북중미 월드컵 엔트리 진입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태석.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SNS] 2026.4.6 psoq1337@newspim.com

오스트리아 무대의 이태석도 발끝이 매서웠다. 이태석은 이날 LASK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만회골을 기록했다. 0-3으로 뒤진 상황에서 세트피스 이후 흘러나온 공을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해 8월 빈으로 이적한 이태석은 올 시즌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왼쪽 윙백 주전 자리를 굳혔다. 동료 이강희도 풀타임을 뛰며 분전했으나 팀은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1-4로 대패했다. 빈은 승점 21로 스플릿리그 그룹A 6개 팀 중 5위로 내려앉고 LASK는 승점 22가 돼 4위로 올라섰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