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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 위촉·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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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교육청이 31일 초등교육 현장지원단 1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연수에서 실천다짐문 작성과 컨설팅 사례 나눔을 진행했다.
  • 전문지원단 100명과 톡톡지원단 10명으로 구성해 수업 혁신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톡톡지원단 저경력 교사 지원 강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초등 수업 혁신을 이끄는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수에서는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현장지원단 실천다짐문 작성, 컨설팅 사례 나눔, 현장지원단의 역할 공유 등이 이뤄졌다.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모두 110명으로 전문지원단과 톡톡지원단으로 구성됐다. 전문지원단 100명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의 4개 영역을 밀착 지원하고, 톡톡지원단 10명은 신규·저경력 교사 중심으로 구성되어 수업 혁신을 지원한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달 31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2026.04.01

올해 신설한 톡톡지원단은 3~5년차 교사들로 구성했으며, 지난 27일 실시한 '부산교대부설초 수업 사전협의회' 공개에 이어 2026학년도 초등 수업 혁신을 위한 두 번째 핵심 사업이다.

톡톡지원단은 저경력 교사의 원활한 학교적응을 돕고 MZ 세대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발휘하여 신규 교사들이 교직 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지원을 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이 경험과 전문성 등 현장 지원 역량을 갖춘 전문가 중심의 지원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가 하면, 성장 단계에 있는 교사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현장 전반의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은 교실에서 시작되며, 이를 지원하는 교사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지원단이 학교와 함께 호흡하며 공동 사고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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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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