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31일 조리실무사 253명 신규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 특성화고 졸업자 13명과 외곽학교 근무자 3명을 구분 모집한다.
- 원서접수는 다음달 9~14일에 진행하고 최종합격자는 6월 8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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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원직(조리실무사) 253명을 선발하는 신규채용 계획을 31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조리실무사 253명으로 결원 및 증원에 따른 기관별 필요 인원을 적기에 충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특성화고 졸업자 13명을 선발한다.

또 외곽 지역학교의 원활한 인력확보를 위해 강서구 봉림동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근무자 3명도 구분 모집한다. 외곽 지역학교 근무자에 대한 거주지 제한은 부산광역시 외 경남 김해, 양산, 창원 거주자까지 응시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9일부터 14일까지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1차 합격자를 다음달 30일 발표히고, 1차 시험 합격자에 대한 면접심사는 5월 30일에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6월 8일이며 이들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시교육청 산하 각급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