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창현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26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본선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내세워 단일화 여론조사 지지를 호소했다.
- 박종훈 교육감 성과를 잇고 진보교육 지킬 필승 카드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30일 최종 후보 발표 예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전창현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여론조사를 앞두고 본선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26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습할 시간이 없다. 취임 즉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박종훈 교육감의 혁신교육 성과를 잇고 더 나은 진보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교육감과 함께한 12년 동안 혁신교육의 밑그림을 그리고 교육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며 "조직을 이끌고 복잡한 현안을 즉시 풀어낼 검증된 행정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계의 지지와 교육계의 신뢰,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후보는 자신"이라며 "보수 진영의 도전에 맞서 진보교육을 지킬 필승 카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경남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준비된 진보교육감 전창현을 만들어 달라. 본선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좋은 교육감 만들기' 도민 여론조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와 도민공천단 투표 결과를 합산해 30일 최종 단일후보가 발표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