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천시가 23일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과 주민제안사업 공모 우선순위를 다뤘다.
- 위원들은 아동 의견이 정책에 실제 반영되도록 참여기회 확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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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이천시가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의에서 아동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사업안건을 중심으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 ▲중점사업 변경 ▲주민제안사업 공모(아동·청소년 분야) 우선순위 선정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정책 반영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열 부위원장은 "아동의 의견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정책으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아동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반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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