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교육청이 4월 4일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 응시생은 초졸 73명, 중졸 223명, 고졸 1141명 등 총 1437명이다.
- 합격자는 5월 8일 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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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4일 '2026년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2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 응시생은 ▲초졸 73명 ▲중졸 223명 ▲고졸 1141명 등 총 1437명이다. 지난해 1회 시험보다 응시자가 84명 감소했다.

일반 응시자의 경우 초·중졸 시험은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고졸 시험은 광주공업고등학교, 전남공업고등학교,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등 3곳에서 나눠 실시된다.
재소자, 소년원생 응시자는 광주교도소와 광주소년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고졸), 흑색 볼펜(초졸) 등을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실로 입실해야 한다.
시험장소 및 유의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5월 8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등특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