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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기도당 공관위, 경선지역·경선방식 1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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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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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가 18일 경선 선거구를 발표했다.
  • 광명·동두천·오산·군포·포천을 단수 추천하고 양주·과천 등 8개 시군 경선 후보를 결정했다.
  • 경선은 4월 초 당원 50%+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원선거인단·일반 비율 5:5...양주·과천·의왕·하남·여주·이천
안성, 1차 경선 7:3 후 1·2위 결선 5:5
양평, 단체장 외 예비경선 7:3 후 결선 5:5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18일 오후 제5차 회의에서 경선 선거구 및 대상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CI.[사진=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부터 경기도 18개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한 신청자 55명에 대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마치고 광명시, 동두천시, 오산시, 군포시, 포천시를 단수 추천했다.

이날 양주시, 과천시, 의왕시, 하남시, 여주시, 이천시, 안성시, 양평군 등 8개 시·군에 대해 경선 후보와 경선방식을 결정해 발표했다.

이 외 선거구는 추가 심사를 통해 방침을 정할 예정이며 광역의원 면접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관위는 경선을 오는 4월 초쯤 실시할 예정이며 광역 및 기초의원 공천심사 진행 추이에 따라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규칙 등은 추가 회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며 라고 전했다.

18일 발표 경선 지역 및 후보는 다음과 같다.

▲양주시(2인 경선)
양주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강수현(62년생) 현 양주시장과 김시갑(58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노동위원장이 경선후보로 결정됐다.

강수현(62년생) 경선 후보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졸업하고 전 양주시청 교통안전국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양주시장이다.

김시갑(58년생) 경선 후보는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 지방행정을 졸업하고 전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노동위원장, 현 공인노무사 김시갑 사무소 대표다.

▲과천시(2인 경선)
과천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진웅(67년생) 전 제9대 과천시의회 전반기 의장과 신계용(63년생 女) 현 과천시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진웅(67년생) 경선후보는 전 제9대 과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도시및지방행정을 전공하고 전 제9대 과천시의회 전반기의장,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 국민의힘 과천-의왕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신계용(63년생 女) 경선후보는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하고 전 민선6기 과천시장을 역임하고 현 서울대 총동창회 부회장, 현 과천시장이다.

▲의왕시(3인 경선)
의왕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성제(60년생) 현 의왕시장과 김진숙(55년생 女)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김태춘(60년생) 전 국립서울대학교 정책관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성제(60년생)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박사로 전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전 민선 5·6기 의왕시장과 전 국토교통부 서기관을 역임하고 현 의왕시장이다.

김진숙(55년생 女)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전공으로 현 기후위기대응실천연대 대표, 현 의왕민생포럼 대표,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김태춘(60년생) 경선후보는 성결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로 전 의왕시청 교육정책관, 전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전 국립서울대학교 전책관을 역임했다.

▲하남시(3인 경선)
하남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금광연(61년생) 현 하남시의회 의장과 이현재(49년생) 현 하남시장, 한태수(66년생) 현 하남연탄은행 대표가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금광연(61년생) 경선후보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전공으로 전 국민권익위 부이사관을 거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현 하남시의회 의장이다.

이현재(49년생) 경선후보는 미국 USC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으로 전 중소기업청장과 전 제19대,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현 하남시장이다.

한태수(66년생) 경선후보는 강원대학교 정치학과 졸업으로 전 (주)하남신문 대표, 전 (주)하남방송 대표를 역임하고 현 하남연탄은행 대표다.

▲여주시(3인 경선)
여주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박광석(55년생) 현 여주시보해체반대 공동위원장과 이충우(60년생) 현 여주시장, 정득모(60년생) 현 사)자유실천연대 사무총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박광석(55년생) 경선후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으로 현 여주시보해체반대 공동위원장, 현 국민의힘 중앙위 환경분과 수석부위원장, 현 여주포럼 상임대표다.

이충우(60년생) 경선후보는 한경국립대학교 졸업으로 전 (주)누리플랜 대표,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민선8기 여주시장이다.

정득모(60년생)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전공으로 전 서울시립대 연구교수와 전 서울시 물연구원장을 역임하고 현 (사)자유실천연대 사무총장이다.

▲이천시(4인 경선)
이천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경희(55년생 女) 현 이천시장과 신미정(72년생 女) 중앙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임진모(73년생) 현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최형근(59년생)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경희(55년생 女) 경선후보는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공공정책 전공으로 전 경기도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전 행정안전부 감사관 감사담당관을 역임하고 현 민선8기 이천시장이다.

신미정(72년생 女)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협동과정조경학 도시설계전공 공학박사로 전 이천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위원, 전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하고 현 중앙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다.

임진모(73년생) 경선후보는 한양대학교 전자공학석사로 전 방추1리 이장을 거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기초의원협의회 사무총장, 현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이다.

최형근(59년생) 경선후보는 동경대학교 대학원 출신으로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 전 남양주시 부시장을 역임하고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안성시(5인 경선)
안성시장 후보 경선은 1차로 당원선거인단 70% + 일반 30% 방식으로 상위 2인을 정하고 1‧2위 결선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장연(65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박명수(60년생) 전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안정열(59년생) 현 안성시의회 의장, 천동현(65년생)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진원(71년생)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장연(65년생) 경선후보는 호서대학 경영학과 전공으로 전 보개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을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박명수(60년생) 경선후보는 한경대 산업대학원 토목공학과 전공으로 전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과 전 경기도 예산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안정열(59년생) 경선후보는 한경국립대학교 동물생명자원학과 전공으로 전 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 수석 부회장과 전 안성시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현 안성시의회 의장이다.

천동현(65년생) 경선후보는 한경대학교 바이오 정보기술대학원 농업경제학박사로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현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김진원(71년생) 경선후보는 한경국립대학교 토목안전환경공학과 전공으로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과 전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양평군(5인 경선)
양평군수 후보 경선은 현 단체장을 제외한 4인 예비경선에 당원선거인단 70% + 일반 30% 방식으로 1위를 선정하고 현 단체장과 예비경선 1위의 결선 경선을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덕수(62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김주식(63년생) 전 (주) 골든팜 대표이사, 윤광신(55년생) 현 양평군발전위원회 회장, 정상욱(60년생) 현 양평군 체육회장이 예비경선을 통해 결정된 1위 경선후보와 전진선(59년생) 현 양평군수가 결선 경선을 진행한다.

김덕수(62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한양대학교 경영학 전공으로 전 제6대 양평군의회 제5대, 6대 의원을 역임하고 현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김주식(63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출신으로 전 (주) 골든팜 대표이사와 전 (주) 지호물산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윤광신(55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전공으로 전 양평군의회의원과 전 경기도의회의원을 역임하고 현 양평군발전위원회 회장이다.

정상욱(60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농협대학교 협동조합경영과 졸업하고 전 양평지역농협 임원을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 현 양평군 체육회장이다.

전진선(59년생) 결선경선 후보는 동국대 대학원 박사과정 출신으로 전 여주,양평 경찰서장과 전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현 양평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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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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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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