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대학교가 18일 이동현 박사를 제9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 정장선 시장 등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하고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 이 총장은 PTU 3.0+ 비전으로 지역 상생 대학 도약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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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대학교가 18일 제9대 이동현 총장(박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기원, 김현정, 조경태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경인지역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취임식은 국민의례로 시작으로 기도, 축복의 말씀, 총장 약력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 이계안 이사장으로부터 교기를 전달받았다.
행사 2부에서는 재단법인 2.1지속가능재단과 하이리움산업(주)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3부에서는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이 참여한 축가 및 기념 퍼포먼스가 열려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대학교는 1912년 미국인 선교사 피어선 목사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이후, 2023년 제8대 이동현 총장 취임과 함께 새로운 법인 체제를 구성하고 'PTU 3.0' 시대를 열어왔다.
이 총장은 올해 창학 114주년을 맞아 'PTU 3.0+'를 통해 글로컬 혁신 대학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동현 총장은 "지난 2023년 평택대학교 제8대 총장으로서 취임한 후 새로운 100년을 만들기 위한 'PTU 3.0 비전'을 선포하고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미래를 설계하고,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지역산업·지역사회와의 연대·상생을 통해 평택지역에 싱크탱크와 복합커뮤니티의 기능을 수행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