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제시가 18일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꽃빛드리축제를 연다.
- 주민 주도형으로 꽃빛랜드 콘셉트에 공연·체험·마켓을 결합한다.
- 포토존·플레이존·스테이지·에코존 네 테마로 시민 동화 같은 하루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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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 공연 체험 결합 가족형 봄축제 기대감 고조
[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꽃빛드리축제는 주민이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올해는 '봄날의 놀이동산'을 주제로 한 '꽃빛랜드' 콘셉트로 진행된다.

시는 꽃과 빛, 공간 연출에 공연과 체험, 마켓을 결합한 복합 문화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포토 & 라이트존'에서는 메인 게이트와 유럽풍 노천카페, 꽃집 등이 조성된 '플라워라이트 센트럴'과 소원을 남기는 꽃빛 소원길이 운영된다.
'액티비티 & 플레이존'에는 회전목마와 바이킹 등 키즈 어트랙션이 마련되며, 3~7세 유아가 참여하는 '제2회 꼬비 선발대회'도 진행된다.
'스프링 원더 스테이지'에서는 거리 노래방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참여형 공연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프리마켓이 운영된다.
또 편백 숲에 조성된 '에코 포레스트 라운지'에서는 휴식 공간과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꽃빛랜드 콘셉트처럼 모든 시민에게 동화 같은 하루를 선사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