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청양군 비봉면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8시 36분쯤 청양군 비봉면 록평리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기타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다고 18일 밝혔다.

불은 발생 2시간 35분 만인 오후 11시 1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56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