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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종합단지 제안서 평가위' 공정성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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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가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17일 완료했다.
  • 2개 컨소시엄 4개사가 참여했으며 지난 16일 오후 5시까지 제안서 접수를 마쳤다.
  • 18일 공개 추첨으로 예비평가위원 36명을 선정한 후 19일 평가 당일 최종 평가위원 9명을 구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개사 참여, 36명 예비평가위원 추첨
무작위 평가위원 선정 공정성 보장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참가 등록과 제안서 접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2개 컨소시엄 4개사가 참여했다.

창원시가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 접수를 16일 마감했다. 사진은 창원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1.21

이번 용역은 지난달 27일부터 3월16일까지 18일간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과 창원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었으며, 지난 16일 오후 5시까지 입찰참가 등록과 제안서 접수가 진행됐다.

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접수된 평가위원 후보자를 대상으로, 18일 감사관 1명, 회계과 1명 및 민간인 1명이 입회한 가운데 예비평가위원 36명 선정을 위한 공개 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제안서 평가가 실시되는 19일 평가 당일 아침 감사관 입회하에 등록업체의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평가위원 9명을 구성한다.

최종 선정된 평가위원은 평가 당일 통보 방식으로 운영해 평가위원 사전 접촉 가능성과 외부 영향 개입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절차적 장치를 강화해 평가의 공정성과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통해 전문성과 운영능력을 갖춘 사업자를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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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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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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