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17일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 행정통합 경험을 북구에 쏟아 이재명 정부 철학을 실현한다.
- 7개 대전환 프로젝트로 호남 성장 엔진 도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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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17일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신 의장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과정에서 시의회 의장으로서 숙의와 의결의 첫 책임을 감당하며 밑그림을 함께 그렸다"며 "그 경험을 오롯이 북구에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의장은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면 27개의 자치 시·군·구가 함께하는 거대한 생활권이 만들어진다"며 "그 가운데 북구는 인구와 규모, 도시 기능 면에서 가장 중요한 축"이라고 설명했다.
신 의장은 "이번 북구청장 임기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한다. AI 산업과 지방정부 권한 강화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방향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역에서 가장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지방정부 모델을 북구에서 만들겠다"며 "사람이 모이고 산업이 시작되는 호남 성장의 엔진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신 의장은 7개의 대전환 프로젝트로 ▲광주역 도심 축 전환 ▲AI 기본권 ▲주민주권 도시 ▲체류형 생태관광도시 ▲AI 도시안전 ▲청년기회도시 북구 ▲생활체육과 평생학습 도시 등을 내걸었다.
신 의장은 이날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다음 주부터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