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문화재단이 17일 4월 4일부터 19일까지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주요 행사는 11일 이틀간 거리공연과 영화 상영 등으로 진행한다.
- 축제 기간 확대와 시내 세명대 벚꽃 행사도 함께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리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19일까지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주요 행사는 11일부 이틀간 열리며, 거리공연, 영화 상영, 다양한 사진 촬영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청풍면 마을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축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풍호와 벚꽃이 어우러진 지역의 봄 정취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공간 연출과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을 4월 4일부터 19일까지 확대 운영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청풍면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본행사 기간 외에도 축제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거리공연 등을 제공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천 시내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세명대학교에서는 7일부터 8일까지 '벚꽃 새봄 축제'가 학생들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주말(4월 11일~12일)에는 공연과 벼룩시장이 대학교 일원에서 진행된다.
제천문화재단는 "제30회 청풍호 벚꽃축제가 청풍면 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뜻깊은 봄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