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시, 주말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운영…5개 코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가 17일 올해 12월까지 매주 주말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를 운영한다.
  • 도심 우수 건축물을 걸으며 역사 가치를 살펴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 5개 코스에 해설사 동행하며 1인 5천원에 누리집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심 건축물 탐방 진행
해설사 동행 도보 투어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함께 올해 12월까지 매주 주말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건축투어는 부산 건축 우수성을 알리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도심 건축물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가치를 살펴본다. 도시·건축 관심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웹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3.17

총 5개 코스가 운영된다. 센텀시티건축(해운대구)은 부산시립미술관 별관·벡스코·신세계백화점·영화의전당을 둘러본다.

유엔·문화건축(남구)은 부산시립박물관·부산문화회관·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유엔평화기념관·유엔기념공원을 탐방한다. 원도심건축(중구)은 백산기념관·부산기상관측소·대한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을 지나며 근대건축을 본다.

동래전통건축(동래구)은 장관청·동헌·동래향교 등 조선시대 유산을 확인한다. 작년 신설 산복도로건축(동구)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구 백제병원·게스트하우스·168전망대·이바구공작소·망양로산복도로전시관을 거치며 항구도시 매력을 느낀다.

투어는 토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전 10시 시작하며 코스당 도보 2시간 30분 소요된다. 부산건축문화해설사가 동행해 역사와 건축 이야기를 들려준다.

신청은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에서, 참가비 1인 5천 원이다. 월요일·명절·10월 27~31일 제외 운영되며, 7인 이상 단체는 연중 상시 가능하다. 현장 기념품 제공된다.

부산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 선정으로 건축 국제화에 나선다. 국제 투어 콘텐츠 개발도 추진 중이다.

배성택 주택건축국장은 "부산의 다양한 건축자산을 걸으며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ndh40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