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WBC] 엠엘비닷컴 "류지현 감독, 8강 사령탑 중 선수 커리어 7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류지현 한국 감독이 13일 WBC 8강 8개국 감독 선수 경력 평가에서 7위 했다.
  • 신인 시즌 타율 0.305 15홈런 51타점 올렸으나 이후 성공 재현 못 했다.
  • 1위 푸홀스 703홈런, 최하위는 마이너 출신 베네수엘라 로페스 감독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위는 푸홀스, 2위 몰리나···최하위는 베네수엘라 로페스 감독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8개국 대표팀 감독 가운데, 한국 대표팀을 이끄는 류지현 감독이 선수 시절 커리어 기준 평가에서 하위권에 자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MLB) 공식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13일(한국시간) WBC 8강에 진출한 한국, 미국,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이탈리아,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등 8개 대표팀 감독을 대상으로 선수 시절 경력만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류지현 감독이 2일 한신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JTBC 중계화면 캡처] 2026.03.02 psoq1337@newspim.com

이 평가에서 류지현 감독은 전체 8명 가운데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엠엘비닷컴은 류 감독의 선수 경력에 대해 "선수 생활 전체를 KBO리그의 LG에서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인상적인 시즌은 신인 시절이었다"며 "당시 타율 0.305를 기록했는데 이는 개인 통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또 한 시즌 최다인 15홈런과 개인 세 번째로 많은 51타점을 올렸다"라고 소개했다.

다만 매체는 "이후에는 데뷔 시즌과 같은 성공을 다시 재현하지는 못했다"라고 평가했다.

류지현 감독보다 낮은 순위를 받은 감독은 베네수엘라 대표팀을 이끄는 오마르 로페스 감독이 유일했다. 로페스 감독은 선수 시절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세 시즌을 뛰었을 뿐 메이저리그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은퇴 이후 지도자로서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이너리그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은 뒤 휴스턴에서 스카우트와 주루 코치, 벤치 코치 등을 맡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엠엘비닷컴은 또 "현재 베네수엘라 대표팀 타격 코치인 미겔 카브레라가 감독이었다면 이 순위는 크게 달라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브레라는 선수 시절 메이저리그 통산 511개의 홈런을 기록했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두 차례 수상한 전설적인 타자다.

도미니카공화국의 푸홀스 감독. [사진 = 로이터 뉴스핌]

이번 순위에서 선수 경력 기준 1위는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사령탑인 앨버트 푸홀스 감독이 차지했다. 푸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22시즌을 뛰며 통산 308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6, 703홈런, 2218타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다.

그는 또 내셔널리그 MVP를 세 차례 수상하는 등 당대 최고의 타자로 활약했으며, 은퇴 이후에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2위에는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감독인 야디에르 몰리나가 이름을 올렸다. 몰리나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수비형 포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 선수다.

3위는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차지했다. 그는 일본프로야구에서 통산 1912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였다.

이 밖에도 캐나다 대표팀의 어니 휘트 감독, 이탈리아 대표팀의 프란시스코 세르벨리 감독, 미국 대표팀의 마크 데로사 감독 등이 류지현 감독보다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