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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억원 투입 '신지 명사십리 재생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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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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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이 13일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20억원을 투입해 노후시설을 정비한다.
  • 바다조망 데크와 포토존 설치, 태양광 LED 안내판을 도입한다.
  • 무장애 환경 조성과 야간 미디어아트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바다조망 데크·LED 안내판 설치…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완도군이 대표 관광지인 신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20억원을 들여 노후시설 정비와 관광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은 전남도가 주관한 '2024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07년 관광진흥지구로 지정된 이후 노후화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해 추진된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전경. [사진=완도군] 2026.03.13 saasaa79@newspim.com

사업비 20억원은 신지 명사십리 주출입구 인근에 바다조망 데크, 자연 친화형 포토존 설치, 노후 옹벽 정비 등에 투입된다. 또 제1주차장 앞을 포함해 3곳에 태양광 LED 종합안내판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관광정보를 상시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안내 표지판, 점자 안내판, 점자블록, 출입구 경사로 등을 정비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도 개발한다. 센터 외벽과 데크로드에는 야간 조명과 미디어아트 요소를 도입해 야간 관광 볼거리를 확충할 예정이다.

saasaa7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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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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