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가평군은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어르신 건강 숲 치유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노인대상 이번 캠프는 ㈜채움숲과 연계해 녹색자금을 활용해 운영하는데 참가자들은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에서 1박 2일 동안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싱잉볼 명상, 친환경 비누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해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식비 포함 1인당 1만원이고 참가대상은 55세 이상 경기도민(1970년생 이전 출생자)이며 숙소 운영 특성상 방을 함께 사용할 3~4명이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고 회기별 모집 인원은 최대 16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캠프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하는데 일정은 오후 2시에 입실해 다음날 오전 11시에 퇴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세부 일정은 ▲1회기(4월 7~8일)▲2회기(4월 8~9일)▲3회기(4월 14~15일)▲4회기(4월 15~16일)▲5회기(4월 21~22일)▲6회기(4월 22~23일)▲7회기(6월 9~10일)▲8회기(6월 11~12일)▲9회기(6월 16~17일)▲10회기(6월 17~18일)이다.
참가 신청과 예약 문의는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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