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문화재단이 지역 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기획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교육생 10명을 모집했다.
- 올해는 이론 중심에서 팀 단위 실습 프로젝트와 멘토링을 강화해 현장 실행력을 높이며 5월부터 12월까지 특강과 팀 활동을 진행한다.
- 사천시민을 우선으로 다음달 9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특강, 멘토링,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월 성과 공유회·네트워킹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문화재단은 지역 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기획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천문화재단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이론 중심에서 팀 단위 실습 프로젝트와 멘토링을 강화해 현장 실행력을 높인다.
운영 순서는 문화기획 역량강화 특강, 팀 활동 및 실습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다. 특강은 5~6월 4회 내외, 팀 활동과 프로젝트는 5~10월 진행되며 12월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
선정 교육생에게는 특강, 전문 멘토링, 실습 프로젝트 운영비, 팀 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사천 기반 문화기획 활동 희망자이며 사천시민 우선,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다. 이메일 접수이며 홈페이지 공지 확인 가능하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기획 역량 인재를 육성해 사천 문화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시민 참여를 당부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