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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소란 등…'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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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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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주최측이 09일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 국카스텐, 노브레인, 쏜애플, 소란 등 25개 밴드가 1차 라인업에 합류하며 페스티벌 완성도를 높였다.
  •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수익은 구상나무 보존에 사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정통 록의 에너지와 동시대적 감각이 결합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가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완성형 록 페스티벌의 윤곽을 드러냈다.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오는 4월 25일~2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앞서 진행된 1차 얼리버드 티켓 1만 장이 전량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어로 락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퀸엔터테인먼트] 2026.03.09 alice09@newspim.com

나아가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열기를 더했다. 1차 라인업에는 체리필터, 크라잉넛, 데이브레이크, QWER, 로맨틱펀치, 솔루션스, 스키조, 브로큰발렌타인, 해리빅버튼, 갤럭시익스프레스, 카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롤링쿼츠, 더픽스, 캔트비블루, 심아일랜드, 초록불꽃소년단 등이 이름을 올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정통 록 페스티벌의 귀환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국카스텐, 노브레인, 쏜애플, 소란, 이브, 블랙홀, 서울전자음악단, 디아블로, 메써드, 닥터코어911, 김바다, 제로지, 트랜스픽션, 내귀에 도청장치, 뷰렛, 네미시스, 크랙샷, 다운헬, 더베인, 가이즈, ABTB, 소음발광, 팔칠댄스, 스킵잭, 라이엇키즈, 해티스 등이 합류하며 페스티벌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 클럽 페스티벌로 시작해, 꾸준히 밴드씬의 히어로들과 함께 성장해 온 공연이다. 나아가 올봄 인프라를 확충해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페스티벌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멸종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구상나무 보존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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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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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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