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클라이맥스', 욕망으로 얽힌 관계성 담은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디즈니+가 06일 클라이맥스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 메인 포스터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의 강렬한 눈빛으로 권력 생존극을 예고한다.
  • 16일부터 매주 월화 디즈니+에서 방태섭과 권력 카르텔의 욕망 충돌을 그린 작품이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가 오는 16일 첫 공개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클라이맥스'의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인물들의 욕망과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이번 포스터는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오는 16일 부터 매주 월, 화 디즈니+에서 공개될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특히,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치명적인 스토리로 공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클라이맥스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3.06 moonddo00@newspim.com

기대 속에 공개된 포스터 2종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치닫는 인물들의 욕망과 균열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메인 포스터는 서로 다른 방향을 응시하는 다섯 인물의 강렬한 눈빛은 이들이 펼쳐낼 치열한 생존극의 서막을 예고한다. 

"어차피 벌어진 전쟁이고, 키를 쥔 건 나야"라는 카피처럼 흔들림 없는 시선을 드러낸 검사 '방태섭'(주지훈)은 권력의 중심을 장악하려는 야망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톱배우 '추상아'(하지원)는 "난 시들어가는 것보다 부서지는 게 나아"라는 카피와 함께,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벼랑 끝 선택 앞에 선 인물의 자존심과 불안을 동시에 보여준다. "더러운 세상에서 더럽게 사는 게 뭐가 나빠?"라고 되묻는 '황정원'(나나)의 날 선 눈빛은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판을 뒤흔들겠다는 위험한 의지를 드러내고, "난 당신네 뉴스에 기름을 더 부을 생각이야"라고 선언하는 '권종욱'(오정세)은 재벌가 후계 전쟁 한복판에서 왕좌를 노리는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난 누구한테 휘둘리는 건 딱 질색이거든"이라는 '이양미'(차주영)까지 더해지며 각자의 방식으로 권력의 불씨를 키워가는 인물들의 정면 충돌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정중앙에 선 '방태섭'의 존재감을 극대화한다. 절제된 모습으로 높은 곳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이미 권력의 문턱을 넘어선 인물의 결연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엇갈린 시선은 서로 다른 이해관계와 욕망이 교차하는 권력 카르텔의 실체를 형상화한다. 여기에 "타락하는 만큼 더 높은 곳으로, 갈망하는 만큼 절정으로"라는 카피는 욕망과 추락이 교차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암시하며, 권력과 사랑, 신념과 배신이 얽힌 치열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마지막까지 정상에 서게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공개를 앞두고 더욱 증폭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둘러싼 욕망의 절정을 그릴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