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동해시티투어버스가 오는 7일부터 운행 시간을 일부 조정한다.

5일 재단에 따르면 조정 대상은 동해시티투어버스 1회차 운행이다. 서울 출발 KTX 묵호역 도착 시간이 9시 21분으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 9시 50분 출발에서 10분 앞당겨 오전 9시 40분 출발한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올해 2월 기준 이용객이, 전년 동월(394명) 대비 약 15%(452명) 증가하면서 동해시 관광의 핵심 이동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재단 정연수 대표이사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동해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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