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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R25, 5월 첫 팬미팅…서울부터 일본·태국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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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M 남자 연습생 팀 SMTR25(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SMTR25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Reply High School' Fan Meeting Tour - Graduation Trip in SEOUL'(리플라이 하이 스쿨' 팬미팅 투어 – 그레듀에이션 트립 인 서울)을 개최,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이들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응답하라 하이스쿨' 내 가상의 학교인 '우정고'를 졸업하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을 시작으로 5월 24일 일본 요코하마 퍼시피코 요코하마(Yokohama Pacifico), 5월 30일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SM 남자 연습생 팀 SMTR25. [사진=SM엔터테인먼트]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팬미팅은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추가 공연 지역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지된다.

더불어 20일 오후 SMTR25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투어 포스터는 하민(HAMIN), 니콜라스(NICHOLAS), 한비(HANBI), 송하(SONGHA), 다니엘(DANIEL), 현준(HYUNJUN), 캇쇼(KASSHO), 저스틴(JUSTIN), 하루타(HARUTA), 카친(KACHIN), 타타(TATA), 재원(JAEWON), 우린(WOOLIN), 사다하루(SADAHARU), 찰리(CHARLIE)의 청량한 비주얼이 담겨있어, 이번 팬미팅에서 보여줄 이들의 풋풋한 매력에도 기대감이 커진다.

SMTR25은 지난 1월 서울에서 개최된 콘서트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에서 SM 창립 30주년 헌정 무대를 통해 베일을 벗고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SM이 올해 한 팀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고 공식화하고 SMTR25 역시 그 대상이 될 것으로 예고된 만큼, 벌써부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얻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 입학해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K-컬처를 직접 경험하며 데뷔의 해답을 찾아가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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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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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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