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4Q25 Review: 본업은 잘 진행 중입니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6.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4.9조원 (YoY +5.9%), 영업이익 2,121억원 (YoY -9.7%)을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3,333억원 대비 -32% 하회. 자회사 두산퓨얼셀 영업이익 -766억원 (컨센서스 -260억원) 그리고 에너빌리티 부문 연말 수의변경계약(VO) 이연(100억원)되며 수익인식 지연효과 영향.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시한 가이던스는 연결 기준 신규수주 2026년 13.4조원(원자력 4.9조 원, 가스/수소 3.4조원, 신재생 1조원, 기타 1.4조원), 2030년 16.4조원 제시. 2025년 신규 수주 14.7조원 대비 다소 보수적인 수준인 것으로 판단, 다만 기존에 동사가 제시한 2025 년 가이던스 10.7조원 대비 크게 상회. 동사의 파이프라인은 풍부하며 충분히 달성 상회할 수 있을 것을 기대. 대형원전 불가리아, 미국, 베트남, 국내, 튀르키예 등 수주 기대. 그리고 미국 수출향은 AP1000노형으로 가정 하며 50% 수준만 반영. SMR은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뉴스케일 향 수주 기대 가능, 추가 적으로 주단소재 등 단품 공급 검토 기대. 가스터빈은 미국 고객사 수주를 통해 Track record 확보. 향후 중동, 동남아 가스터빈 수주 기대. 그리고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수요도 기대'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4,000원 -> 113,000원(+8.7%)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이상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3,000원은 2026년 02월 03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4,000원 대비 8.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1월 19일 10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13,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2,909원, 교보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2,909원 대비 -8.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2,000원 보다는 22.8%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2,90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55.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4.9조원 (YoY +5.9%), 영업이익 2,121억원 (YoY -9.7%)을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3,333억원 대비 -32% 하회. 자회사 두산퓨얼셀 영업이익 -766억원 (컨센서스 -260억원) 그리고 에너빌리티 부문 연말 수의변경계약(VO) 이연(100억원)되며 수익인식 지연효과 영향.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시한 가이던스는 연결 기준 신규수주 2026년 13.4조원(원자력 4.9조 원, 가스/수소 3.4조원, 신재생 1조원, 기타 1.4조원), 2030년 16.4조원 제시. 2025년 신규 수주 14.7조원 대비 다소 보수적인 수준인 것으로 판단, 다만 기존에 동사가 제시한 2025 년 가이던스 10.7조원 대비 크게 상회. 동사의 파이프라인은 풍부하며 충분히 달성 상회할 수 있을 것을 기대. 대형원전 불가리아, 미국, 베트남, 국내, 튀르키예 등 수주 기대. 그리고 미국 수출향은 AP1000노형으로 가정 하며 50% 수준만 반영. SMR은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뉴스케일 향 수주 기대 가능, 추가 적으로 주단소재 등 단품 공급 검토 기대. 가스터빈은 미국 고객사 수주를 통해 Track record 확보. 향후 중동, 동남아 가스터빈 수주 기대. 그리고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수요도 기대'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4,000원 -> 113,000원(+8.7%)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이상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3,000원은 2026년 02월 03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4,000원 대비 8.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1월 19일 10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13,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2,909원, 교보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2,909원 대비 -8.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2,000원 보다는 22.8%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2,90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55.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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