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19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학기는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활성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폰 활용으로 폰 AI 고수 되는 길' 과정을 비롯해 인문, 예술, 교양, 자격증 취득 등 시민 참여도가 높은 90여 개 강좌가 마련됐다.
모든 강좌는 3월 3일부터 12주간 대면으로 진행된다. 특히 창원시민과 창원시 소재 기업 재직자는 시 지원금 혜택을 받아 수강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경남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경남대 평생교육원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배움으로 내일을 여는' 미래형 평생학습 거점 구축을 목표로 매 학기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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