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이나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가정 내에서는 소통의 기회를, 직장에서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