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틴을 운영하는 우리이앤엘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를 '하루틴 비타민'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손흥민 선수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돌파력을 보여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필드 위에서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는 단순한 운동선수를 넘어 건강한 삶과 활력을 보여주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하루틴은 건강기능식품에 리포좀 제형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원료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 리포좀 비타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리포좀 비타민C'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래 '리포좀 멀티비타민', 'HRT 리포좀 멀티비타민 부스터 샷'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손흥민 선수의 빠른 돌파력과 역동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는 하루틴의 리포좀 기술력과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하루틴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인 기량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최고의 제품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