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명절 증후군' 잡아라… 설 선물, 가사 노동 덜어줄 가전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설 연휴 직후는 주방 한켠에 쌓인 음식물 처리, 청소 등 다량의 집안일로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이른바 '명절 증후군'을 앓는 이들이 많은 시기다. 올해는 가사 노동의 일손을 덜 수 있는 가전으로 좀 더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건 어떨까.

■ 스팀 물걸레질까지 한 번에, i90 맥스제로(MAX ZERO)

[사진=아이닉 제공]

음식 장만과 상차림으로 피로와 근육통까지 생겼는데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질까지 할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면 무선 청소기 'i90 맥스제로(MAX ZERO)'로 가사 부담을 덜 수 있다.

i90 맥스제로는 675W 흡입력과 브러시 교체만으로 UV 살균 스팀 물걸레질이 가능한 물걸레 키트를 갖춰 손님 방문 및 음식 준비로 발생한 먼지와 기름때 제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밴딩·플렉서블 튜브가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최소한의 동작으로 청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치만으로 먼지통 자동 비움이 되는 클린 스테이션이 청소 후 뒤처리를 수월하게 해준다.

■ 요리 대신 간단 조리, AO-16L

[사진=아이닉 제공]

명절 음식을 준비하느라 한동안 요리의 '이응(o)'조차 떠올리기 싫은 주부들이 많을 것이다. 힘들여 요리를 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최대한 현명하게 처분하는 방법 중 하나로 에어프라이어 조리를 추천한다.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AO-16L'은 16L 대용량에 3단 트레이 구성으로 한 번에 다양한 메뉴 조리가 가능하다. 5중 나선형 파워 열선과 분당 2500RPM 고속 회전팬 적용으로 예열 과정 없이 단시간 내 처음의 촉촉하고 바삭한 식감을 되살릴 수 있다. 조리도구부터 음식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스테인리스로 설계되어 환경호르몬 등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하며 세척이 쉽다.

■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손쉽게, Signature iFD01

연휴 후 가장 골칫거리인 집안일 중 하나가 음식 준비로 주방 한켠에 쌓인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이다. 방치하면 코를 찌르는 악취로 집안환경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음식물 처리기로 음식물쓰레기와 악취까지 해결할 수 있다면 좀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음식물 처리기 'Signature iFD01'은 처리 용량이 3리터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나온 다량의 음식물쓰레기 및 섭취기한이 지난 음식을 거뜬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AI 습도 감지 센서가 음식물별 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최적의 건조 및 분쇄 시간을 맞춤 설정하고, 습도별 처리 기술로 처리 중에도 중간 투입이 가능해 편리하다. 180℃ 초고온 멸균 분쇄 기술로 음식물의 부피를 90%까지 줄여 여러 번 나갈 필요 없이 한 번만 배출해도 충분하다. 이중 밀폐 도어와 활성탄 필터를 장착해 악취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