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빠른배송 수요 공략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설날+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12일까지 16일간 열린다. 설맞이 준비 상품과 인기 선물 세트, N배송 상품을 한곳에 모아 소개한다.
행사 기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는 매일 0시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쿠폰이 적용된다. 할인 한도는 최대 3만원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는다.

'명절준비' 코너에서는 한우와 정육, 한과, 상차림 밀키트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인기선물' 코너에는 농축수산 선물세트와 건강식품, 효도가전, 뷰티 상품이 마련됐다.
컬리N마트 신선 선물세트도 준비됐다. 과일 혼합 세트와 민어굴비, 유기농 올리브오일 등을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멤버십 이용자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이 적용된다.
빠른배송관에서는 오늘배송과 내일배송, 새벽배송, 일요배송 상품을 한데 모았다. '귀성길 필수템'과 '혼설족템' 코너도 운영해 차량 용품과 간편식, 홈케어 제품을 제안한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