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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언스, 상반기 채용 확대…디지털 금융회사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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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및 신사업 가속화 위한 조직 재편 본격화
핵심인재 11개 부문 순차 채용...취업 플랫폼 통해 간편 지원 가능
"신사업 추진 속도와 실행력 강화해 나갈 것"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종합결제서비스 기업 KG모빌리언스가 2026년부터 디지털 금융회사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상반기 신규 채용 부문을 확대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KG모빌리언스는 ▲서비스전략 ▲신사업 ▲IT개발 ▲경영지원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순차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급변하는 결제 환경과 디지털 금융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재편 및 인사 전략의 일환으로 전문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KG모빌리언스는 기존 결제 사업을 넘어 디지털 금융 및 신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관련 경험과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사업 기획부터 실행까지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를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해 신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로고=KG모빌리언스]



이번 채용은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상반기 동안 부문별로 순차 진행될 예정이다. KG모빌리언스는 부문별 특성과 채용 수요에 맞춰 서류전형과 면접을 유연하게 운영함으로써 채용 효율성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인사 및 조직 재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내부 의사결정 구조와 사업 추진 전반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KG모빌리언스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채용은 단기적인 인력 확충이 아닌, 디지털 금융회사로의 전환과 중장기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정비해 신사업 추진의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모빌리언스는 결제 서비스를 포함해 선불카드, 알뜰폰 등 신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채용과 조직 재편을 통해 디지털 금융 중심의 사업 전환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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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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