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27일 오후 3시 59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고모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가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공장 내외에서 12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news2349@newspim.com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27일 오후 3시 59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고모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가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공장 내외에서 12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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