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기업 오에스피의 브랜드 '인디고포'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펫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인디고포는 반려동물의 일상 건강을 중심에 둔 영양 설계와 엄격한 품질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해온 브랜드다. 단순히 먹는 사료를 넘어 장 건강, 면역, 활력 등 반려동물의 생애주기 전반을 고려한 올인원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소비자 신뢰를 꾸준히 쌓아왔다.
특히 인디고포는 특허 유산균을 적용한 기능성 사료 라인업과 반려동물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춘 연령별 맞춤 사료, 알러지 관리에 초점을 둔 저알러지·기능성 사료 제품군 등을 통해 '관리 중심 펫푸드'로서의 브랜드 방향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유기농 원료를 중심으로 한 레시피 설계와 기능성 원료 적용은 인디고포만의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이 같은 브랜드 경쟁력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오에스피의 제조 전문성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오에스피는 매일 먹는 사료일수록 더 엄격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공정, 완제품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체계를 적용해왔다.
또한 이러한 일관된 품질 중심 운영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인디고포는 최근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함께 입증했다.
강재구 오에스피 대표는 "인디고포는 처음부터 빠른 확장보다 철저한 원칙을 지키는 브랜드 성장을 선택해왔다"며 "3년 연속 수상은 그동안 유지해온 품질 기준과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축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