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레전드 레이스: 국화상' 순차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19일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밴드 의상을 착용한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Be♪Witched] 시킹 더 펄'과 '[록 인☆MewMeow] 마야노 탑건'이 추가됐다. 두 캐릭터는 밴드 활동을 콘셉트로 한 의상을 적용했으며, 스토리 이벤트 '슬랩스틱・크래시!'에 등장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30일까지 스토리 이벤트 '슬랩스틱・크래시!'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밴드 무대를 동경하는 '마야노 탑건'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밴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이용자는 육성 플레이를 통해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한정 보상인 'SSR [메이크 파워 트리오] 마치카네 후쿠키타루'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육성의 전략성을 높여줄 신규 서포트 카드도 업데이트됐다. 새롭게 추가된 카드는 'SSR [포효의 아포얀도] 나리타 브라이언'과 'SSR [송곳니 세우고, 리프레인] 히시 아마존' 등 2종이다.
이달 25일부터는 레전드 우마무스메와 경기를 치르는 '레전드 레이스: 국화상'도 열다. 이번 레이스는 '교토 잔디 3000m(장거리)' 코스에서 진행되며 '라이스 샤워'와 '에어 샤커'가 대전 상대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경기에 도전해 결과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와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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