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19일 오전 8시 5분쯤 충남 서산시 고북면 정자리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산시는 긴급 재난 문자를 통해 공장 인근 주민들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안전 사고 주의와 차량 이동 및 우회를 당부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대로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