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는 최근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복(福)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고 말(馬)의 해인 병오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비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설빔을 차려입은 귀여운 포니(pony)가 등장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현장이 북적였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은 행사장 입구에서 직접 고객들을 맞이하며 영양찰떡 4000여 개를 전달했다. 시민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즐겼다.
엄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렛츠런파크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올 한 해도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가족형 레저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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