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350여 명 동수원 CGV서 '주토피아2' 관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가족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지난 29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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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관람 모습. [사진=수원시] |
이날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 350여 명은 동수원 CGV에서 '주토피아2'를 관람했다.
동수원 CGV는 영화티켓과 간식비용 일부를 후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소통했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며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