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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3분기 누적 매출 794억·영업이익 246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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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전율소재·원료의약물질 모두 증가…성장 흐름 이어가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파미셀(대표이사 김현수)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794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누적 실적 대비 각각 83.1%, 1,531.1% 증가한 수치다. 3분기에도 견고한 매출과 영업이익 흐름이 이어지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분기 단일 기준으로는 매출 256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매출 145억, 영업이익 12억 대비 각각 75.7%, 533.9%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는 바이오케미컬사업부가 775억, 바이오메디컬사업부가 19억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이 가운데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은 432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4%를 차지하며 고성장을 이어갔고, 이는 전년 동기 153억원 대비 181.7% 증가한 수치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안정적인 수요가 지속되며 매출 흐름을 뒷받침했다.

원료의약물질 매출 또한 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93억원 대비 65.5% 증가했다. 해외 고객사 대상 글로벌 공급 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AI 산업 확대에 따른 저유전율 소재 수요 증가와 글로벌 원료의약품 공급 또한 증가하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시장 확대를 통해 긍정적인 실적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파미셀 로고.[사진=파미셀]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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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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