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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LEET, 'P.I.E–언어이해 이나우'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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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 언어논리 강사 '이나우' 새롭게 영입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하이컨시가 운영하는 시대인재 LEET는 PSAT 언어논리 강사 '이나우'를 새롭게 영입하며, LEET 언어이해 전문 강의 'P.I.E–언어이해 이나우'를 정식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시대인재 LEET 이나우 강사

이나우는 단순한 스킬의 나열이 아닌 기출과 출제 원리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점수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실전 논리를 제시하는 강사로 평가받는다. 그의 PSAT 시절부터 이어진 논리 분석력과 LEET 출제 방식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수험생에게 '출제자 시선에서 읽는 언어이해'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EET 언어이해는 단순 독해 능력이 아닌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시험으로, 이나우는 '출제 원리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지문의 논리 구조와 출제자의 시선을 정확히 읽어내는 전략적 독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그의 수업은 '글을 읽는 법'이 아닌 '시험에서 출제자가 보는 방식으로 글을 읽는 법'을 가르치는 데 장점이 있다.

이나우의 '실전논리'는 LEET의 출제 기관 특성과 기출 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정립된 풀이 체계다. 단순 정답 선택이 아닌 출제 기관이 요구하는 사고 과정과 논리적 판단 프레임을 내재화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문항 유형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실전 적응력을 갖출 수 있다.

또한 하이컨시출판(대표 오우석)의 LEET 전문 저자진들이 참여해 제작되는 콘텐츠들은 론칭 첫해를 거쳐 2027 리트 대비 안정적인 콘텐츠 라인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나우는 시대인재의 콘텐츠를 강의에서 활용할 예정으로 신규 강사들이 자체 콘텐츠가 부족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PSAT에서 이미 검증된 이나우의 실전논리를 시대인재 LEET가 자체 출판하는 콘텐츠 커리큘럼에 적용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나우 특강

PSAT 수험생들로부터 극찬받은 이나우표 단권화 노트는 LEET 과정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강의와 동시에 정리되는 체계적 단권화는 수험생이 시험 직전까지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최적의 실전 대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대인재 LEET는 이나우 강사의 론칭에 맞춰 현강과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강을 개최한다. PSAT에서 이미 검증받은 이나우만의 실전논리로 리트를 분석하는 P.I.E 올바른 기출문제 활용법 특강은 11월 10일과 11월 17일 현장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온라인 강의는 11월 19일부터 수강할 수 있다. 또한 특강 참석자들에게는 '시즌0 현장강의 10% 할인', '2027 이나우 Master T-Pass 5만 원 할인, 온라인 단과 20% 할인'과 같은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대인재 LEET 관계자는 "이나우 강사의 수업은 기출 데이터를 분석적·전략적으로 재구성해 수험생이 시험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이끈다"며 "PSAT과 LEET 논리의 공통 구조를 통합적으로 이해시켜 언어이해 고득점을 현실화하는 혁신적인 커리큘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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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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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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