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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샤픽 라샤디 주한모로코대사 접견(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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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 경기 김포시에서 열리는 장애-비장애 소셜믹스 특화형 임대주택 '여기가' 준공 기념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후 우 의장은 의장집무실에서 샤픽 라샤디 주한모로코대사를 접견한 뒤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2025 심포지엄 전시국회와 조봉암의 리더십에 참석한다.

국회 정보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연다.

위성곤 의원실, 김영환 의원실, 김병기 의원실, 최형두 의원실, 용혜인 의원실, 민병덕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0일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장애-비장애 소셜믹스 특화형 임대주택 '여기가' 준공 기념 간담회(김포 양촌면 양곡리 490)

14:00 샤픽 라샤디 주한모로코대사 접견(의장집무실)

15:00 2025 심포지엄 전시국회와 조봉암의 리더십(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상임위원회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위성곤 의원실 등, 기후에너지부 시대,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영환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교통 모빌리티 정책과 방향(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병기 의원실 등, (광복 80주년) 일제강점기 한국인 국적 국회 학술토론회(국회박물관)

14:00 최형두 의원실 등, 민간발사체 산업 활성화 토론회 : 국가 우주발사체 개발 및 산업육성을 위한 의견 수렴(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용혜인 의원실 등, 한국 협동조합 진흥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 : 새 정부 출범과 2025 두번째 세계 협동조합의 해에 즈음한 협동조합정책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00 민병덕 의원실 등, 새정부 지속가능경영 정책방향 토론회 :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 국회간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곽규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이재명 정부 배드뱅크 운영 관련 진보당 기자회견]

11:20 서영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배준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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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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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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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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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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