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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7월 분양...청라국제업무단지 첫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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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연장 국제업무단지역·스타필드·서울아산청라병원 등 핵심 인프라 인접
최고 49층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 오션뷰 및 국제금융단지 시티뷰 갖춰
인천 최초 실내형 발코니 적용…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조성 계획
지하 5층~지상 49층·4개 동 전용면적 84~119㎡ 오피스텔 1056실 분양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청라국제업무단지 사업시행자인 청라스마트시티는 오는 7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B1블록에 위치한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라국제업무단지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 업무용지 B1블록에 들어선다. 청라스마트시티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5층~지상 49층, 총 4개동, 전용면적 84㎡~119㎡ 1056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최고 49층의 높이를 보유해 서해바다 오션뷰와 국제금융단지 시티뷰를 확보했다. 인천 최초의 실내형 발코니(서비스면적)를 적용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조감도. [제공=피알페퍼]

청라국제업무단지 사업시행자인 청라스마트시티가 공식 론칭한 복합브랜드 '피크원(PEAKONE)'은 청라국제도시의 정점(PEAK)에 선 단 하나의 자리(ONE)를 의미한다. 청라국제업무단지의 입지 가치를 집약한 브랜드다. 입주와 동시에 완성형 국제업무단지의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서울7호선 국제업무단지역(가칭·2027년 예정)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은 공항철도 9호선(인천공항~청라~여의도~신논현)과 직결이 계획돼 있다. 또, 제3연륙교(인천공항~청라·2025년 개통예정)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2029년 착공·2032년 개통계획), GTX-D·E 더블 광역급행철도 등이 추진 중이다.

차량 10분 거리에 국내 최대 초대형 복합문화쇼핑몰인 스타필드 청라(2027년 예정)를 비롯해 서울아산청라병원(2029년 예정)이 차량 7분 거리에 위치하며, 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마트, 문학공원, 호수공원, 해변공원, 노을공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초·중 학교용지가 계획돼 있다. 인천체육고등학교, 달튼 외국인 학교도 반경 1.5km 내 위치한다. 달튼 외국인 학교는 송도국제도시 채드윅 국제학교과 더불어 한국 학력이 인정되는 곳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향후 미래가치 상승요인으로 작용하는 매머드급 개발호재도 주목된다. 사업지 인근에  하나드림타운(3026년 예정)과 인천로봇랜드(3028년 예정), 카이스트 및 하버드의대 연구소가 입주 예정인 의료복합타운(2029년 계획), 영상문화복합단지(2029년 계획), 국제업무단지(2033년 계획), 청라 시티타워(계획) 등이 있다.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최고 49층으로 서해바다와 국제금융단지, 베어즈 베스트GC 등 오션뷰와 시티뷰를 아우르는 우수한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청라국제도시에서 보기 드문 오션뷰 특화단지로 상징성을 갖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인천 최초로 실내형 발코니를 도입해 홈카페, 공부방, 놀이방, 펫룸, 실내형 사우나 등 다양한 공간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최근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가 허용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매력과 투자 가치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 사우나, 런드리라운지, 카페테리아, 키즈플레이룸, 맘스스테이션, 주민회의실, 오픈라이브러리, 독서실, 파티룸, 오픈키친,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시설과 함께, 조식 서비스(예정)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전 가구에는 별도 세대창고도 제공돼 생활 편의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7호선 초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청라국제도시의 핵심인 국제금융단지에서도 스타필드, 코스트코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최고 입지를 갖춰 희소성과 상징성이 모두 높다"며 "여기에 고급 커뮤니티, 발코니 설계 등을 더해 상품 완성도를 대폭 높인 만큼 이번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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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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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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