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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롭티미스트 달구벌클럽, 수성구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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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소롭티미스트 달구벌클럽은 지난달 30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자립심이 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 자립준비청년 2명에게 각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달구벌클럽 회원들이 사회 선배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알려주는 일대일 멘토가 돼 인연을 이어 나가기로 약속했다.

소롭티미스트 달구벌클럽은 자립 의지가 높은 수성구 보호대상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9명에게 2,520만 원을 지원해왔다.

소롭티미스트 달구벌클럽은 수성구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수성구] 2025.06.01 yrk525@newspim.com

달구벌클럽은 전 세계 121개국에서 7만 2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국제 여성단체 '소롭티미스트'(라틴어 Soror와 Optima의 합성어로 '최상의 여성'이라는 뜻)의 국내 43개 클럽 중 하나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숙 달구벌클럽 회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청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실천을 보여준 소롭티미스트 달구벌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구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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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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