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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고흥군 홍보대사, 얼음 위 맨발 오래서 있기 세계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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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경각심 호소... 5시간 10분 극한 도전 성공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고흥군은 국제환경운동가이자 고흥군 홍보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있기 5시간 10분 동안 성공하며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북 제천시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제2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 직장다문화클럽 축구대회' 현장에서 조승환 씨가 자신의 기존 기록인 5시간 5분보다 5분 뛰어넘은 5시간 10분의 세계신기록을 새로 썼다.

조승환 고흥군 홍보대사, 얼음 위 맨발 오래서 있기 세계신기록 경신. [사진=고흥군] 2025.05.18 ojg2340@newspim.com

조 씨는 "지금은 지구온난화를 막기엔 이미 늦었다"며 "얼음 위 맨발 서기는 단순한 기록 도전이 아니라 병들어가는 지구의 고통을 온몸으로 알리는 퍼포먼스다. 이 고통이 세상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어떤 희생도 감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승환 씨는 지구온난화로 병들어 가는 지구를 표현하는 극한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기록을 5분씩 늘려가며 세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넷제로(Net Zero) 행사에서 53번째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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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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