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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크래프톤, 'EVERGLOW' 목표가 50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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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30일 크래프톤(259960)에 대해 'EVERGLOW'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5.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크래프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크래프톤(259960)에 대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742억원(+31.3%YoY, +41.6%QoQ), 영업이익 4,573억원(+47.3%YoY, +112.2%QoQ, OPM 52.3%)로 컨센서스, 추정치를 모두 상회했다. 1분기 PC 매출액은 3,235억원(+32.8%YoY, +39.1%QoQ)을 기록했다. 신년, 8주년 업데이트로 인한 신규/복귀 유저 유입을 통해 고성장을 시현했다. 3월 28일 출시한 [인조이]는 70만장 판매로 매출액 36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모바일 매출액은 5,324억원
(+32.3%YoY, +47.0%QoQ)으로 기존 추정치를 대폭 상회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3월 론도맵 출시로 인한 유저 유입 효과와 중국 춘절, 론도맵 업데이트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영향이다. 1분기 영업비용은 4,169억원(+17.3%YoY, +3.7%QoQ)이다. 추가 라인업및 PUBG IP 고도화를 위한 신규 채용 및 외주 제작 투자가 지속되며 인건비(1,484억원 (+22.2%YoY, +11.9%YoY))와 지급수수료(841억원(+37.3%YoY, -14.0%QoQ))의 증가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게임 업종 Top Pick을 유지한다. [배틀그라운드]라는 대작의 고성장에 다수의 신작이 더해지는 구간이다. 작년과 같이 높아지는 트래픽에 BM 부과라는 스토리 이어지고 있어 매 분기 추정치가 높아질 가능성 충분하다. [인조이]는 출시 초기 100만장 판매라는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하반기는 [서브노티카 2]가 출시 예정이다. Target Multiple 20배까지 전혀 부담이 없다고 판단하며 지속 매수를 권고한다.'라고 밝혔다.


◆ 크래프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00,000원 -> 5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00,000원은 2025년 04월 0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20일 4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크래프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84,19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84,190원 대비 3.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560,000원 보다는 -10.7%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크래프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84,19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23,333원 대비 14.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크래프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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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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