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中 산둥 둥잉시 무형문화 미식 카니발, 진미 '호랑이 머리 닭' 대축제 성공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산둥성 동잉(东营)시는 4월 22일 광라오(广饶)현 다마터우(大码头)진에서 2025년 둥잉시 무형 미식 문화 대축제인 '진미 호랑이 머리 닭, 무형문화 구매 신조류(진미 호랑이 머리 닭)'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둥잉시가 개최한 이번 '진미 호랑이 머리 닭' 축제 활동은 "전통 미식으로서의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동잉을 100배 즐기자"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둥잉시는 다마터우 마을에서 펼쳐진 이번 '진미 호랑이 머리 닭(호랑이 형상의 닭) , 무형문화 구매 신조류' 대축제에서 무형 문화유산 전통 미식을 전시하고 옛날 맛의 비법과 기예를 전시 공연했다.

둥잉시는 이와함께 대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의 상호적인 체험 방식을 통해 동잉시가 체계적으로 보호 발전시켜온 무형 문화유산을 대내외에 선보였다.

산둥성 둥잉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 미식 문화유산 대축제 활동이 둥싱시 광라오현 일대의 무형문화유산과 문화 관광의 심층적 융합 발전을 촉진하며, 지역 소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촉진제가 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산둥성 둥잉시가 4월 22일 '전통 미식 체험과 둥잉 100배 즐기기'를 주제로 문형 문화 미식 대축제를 개최,  국내외 참관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4.25 chk@newspim.com

 

둥잉시 '진미 호랑이 머리 닭, 무형문화 구매 신조류' 대 축제는 미식 무형문화 소품 전시와 맛 체험 프로그램 외에 춤과 노래,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개막식 활동이 곁들여져 주민들과 관광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둥잉싱의 이번 축제 활동 기간 동안 광라오(广饶)현 다마터우(大码头) 진에서는 최초로 '호랑이 머리 닭(호랑이 형상의 닭) 요리' 경연 대회가 열려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호랑이 머리 닭 요리 경연대회에는 모두 8개 팀이 참석해 호랑이 머리 닭을 주재료로 삼아 요리 실력을 겨뤘고, 이 요리는 전문 심사위원단과 대중 투표에 의해 '가장 인기 있는 무형문화 유산 미식'으로 선정됐다.

대축제 행사장엔 '기발하고 창의적인 제품과 둥잉시 일대 무형문화유산과의 만남"를 주제로 한 네가지 테마의 쇼핑 페스티벌 전시구역이 설치됐다.

첫번째 테마 구역인 '맛있는 동잉 전시 구역'에 특히 많은 참관객들이 몰려들었으며, 잇달아 설치된 '장인 정신 동잉 전시 구역', '건강과 웰빙 동잉 전시 구역', '민속 풍습 동잉 전시 구역' 등의 테마 전시 구역에도 참관객들의 발길이 붐볐다.

둥잉시의 이번 대축제 행사는 무형문화유산을 매개체로 삼아 현장 전시와 공연, 경연대회, 장터 쇼핑, 관광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대축제 행사는 모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1만여 명이 활동에 참가했다.

둥잉시 관계자들은 이번 축제 활동이 무형문화유산 상품에 대한 대외적 인식과 내수 소비의 저변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통적인 무형 문화유산에 대한 현대적 융합과 활력을 촉진하며 동잉시 문화 관광 고품질 발전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